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필리페 쿠티뉴(리버풀)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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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한국시각) 영국 주간지 선데이피플에 따르면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쿠티뉴에게 영입 제안을 했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1월이적시장에서 다시 한번 러브콜을 보낼 것이라고 보도했다. 쿠티뉴는 시즌 초반 맹활약을 펼치며 리버풀 부활의 선봉장으로 나섰다. 쿠티뉴의 활약에 매료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쿠티뉴 영입으로 전문 플레이메이커 부재를 해소하고 싶다는 뜩을 나타내고 있다.
쿠티뉴는 현재 어깨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지만, 회복 속도가 빨라 조만간 그라운드에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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