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행장 김종준, www.hanabank.com)은 서울시, 실버문화복지협회와 함께 서울 종로구 낙원동에 어르신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인 '추억더하기 카페'를 개점했다고 밝혔다.
'추억더하기 카페'는 추억의 도시락과 커피 한잔을 4천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고 추억의 팝송을 사연과 함께 DJ에게 신청해 들을 수 있는 어르신들을 위한 공간이다.
'추억더하기 카페'는 어르신의 여가 및 문화 활동을 위해 서울의 대표적 어르신 거리인 종로에 개점했으며 어르신을 직원으로 고용해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게 된다.
이 날 개점식에 참석한 김종준 은행장은 추억의 교복을 입고 직접 어르신들께 도시락을 대접하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김종준 은행장은 "하나은행은 '추억더하기 카페' 와 같이 건강한 어르신 문화를 만드는 데 일조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다"며 "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 노하우를 바탕으로 100세 시대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하나은행은 은퇴설계시스템을 통한 은퇴준비자 및 은퇴자 대상 재무설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은퇴 후 문화적으로 여유로운 삶을 위한 소규모 강좌, 세미나 개최 등 다양한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하나은행은 종로 실버영화관의 영화상영 스케쥴과 다양한 생활 정보가 담긴 소식지를 받아 볼 수 있는 '행복문화카드', 연금 수령 고객 대상 고금리 및 수수료 우대서비스를 제공하는 '행복연금통장' 등 다양한 은퇴전용상품을 판매중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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