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으로 돌아오는 염-두-세 트리오가 10월 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서울과의 슈퍼매치에서 팬들에게 화끈한 경품을 쏜다.
일단 경기 전날인 10월 8일 김두현이 수원화성 문화제를 기념해 문화제 참석자 중 구단 SNS 이벤트에 응모한 팬 30명을 추첨하여 본인이 직접 싸인한 북벌 완장 30개를 증정한다. 경기 당일인 10월 9일 11시 30분에는 조기 입장객을 대상으로 정대세가 나선다. 23년만에 공휴일로 부활한 한글날을 기념하여 전광판 이벤트로 한글 맞춤법 OX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고 정답을 맞춘 관중들에게는 친필 사인볼 23개와 구단 MD상품을 증정한다. 마지막으로 12시 10분에는 염기훈이 전광판 이벤트로 펼쳐지는 가위바위보 대결을 통해 팬들에게 삼성 스마트 TV 2대, 에버랜드 이용권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현재 슈퍼매치의 예매율은 상당히 높다. 수원은 만석(4만3959석)을 기대하고 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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