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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심이영은 머리를 단정히 묶은 채 튜브톱 상의를 입고 아찔한 쇄골라인과 어깨라인을 뽐냈다. 특히 귀여운 얼굴과는 달리 딱 붙은 의상을 입고 글래머러스한 모습을 뽐내며 베이글녀로서의 모습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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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집 초대에 앞서 심이영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의 집으로 초대를 했다. 이때 '전현무의 집에 와 본 적 있느냐'는 기습 질문에 심이영은 "현무 오빠가 없다고 그랬냐. 그럼 없는 거다"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던져 전현무를 당혹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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