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드라마 '굿닥터'의 문채원이 의사 가운을 벗고 숨겨뒀던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
최근 공개된 사진엔 문채원이 여성스러운 정장을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하나로 질끈 묶었던 머리를 풀고 찰랑찰랑한 생머리 스타일로 변신한 문채원은 우아한 모습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그동안 활동하기 편한 스웨터와 셔츠, 팬츠로 극 중 의사 역할에 어울리는 '차쌤룩'을 선보였던 문채원이 완벽한 변신을 보여주게 된 것.
지난 26일 경기도 안성의 세트장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문채원이 극 중 처음으로 여성미를 표현할 수 있는 이 장면을 위해 여러 벌의 의상을 직접 고르고 준비하는 등 각별한 신경을 기울였다는 후문.
한편 '굿닥터'는 대학병원 소아외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전문의들의 노력과 사랑을 담은 휴먼 메디컬 드라마다. 문채원을 비롯해 주원, 주상욱, 김민서 등이 출연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버닝썬 남편 용서' 박한별, 뜻밖의 심경 고백 "항상 외로움에 사무쳐" -
이효리, 평창동 부촌 단독주택 매입하더니..'사모님 비주얼' 완벽 변신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투수 전향, 내 인생 최고의 결정"…'미지명'에 美 떠났던 포수, 인간 승리 '200SV' 스토리 [인터뷰]
- 3."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4.[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5."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