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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백윤식의 소속사 나무 엑터스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K기자와 백윤식은 이번 일이 있기 전에 헤어졌다"며 "20년 동안 만나온 다른 여자가 있었다는 건 전혀 아니다. 알고 지낸 사이인 건 맞지만 교제를 한 것은 아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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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자는 "지극히 개인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소속사 차원에서의 공식 대응은 따로 없을 것이다"며 "백윤식의 아들인 백도빈, 백서빈 씨와 논의 후에 대응 방침을 정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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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재 백윤식은 지난 27일 오후부터 모든 공식 일정을 취소한 채 자택에 칩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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