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가 미니5집 타이틀곡 '에브리바디'로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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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에브리바디'는 누구나 쉽게 흥얼거릴 수 있는 멜로디와 펑키한 리듬이 어우러진 컴플렉스트로 장르의 노래다. 모두의 가슴에 잠들어 있던 동심을 깨워 신나는 리듬 세상으로 데려가겠다는 내용을 담았다. 특히 이들은 지난 정규 3집 '드림걸' '와이 쏘 시리어스?' 와는 차별화 되는 스타일의 음악과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 뜨거운 호응이 예상된다.
컴백에 앞서 샤이니는 태민에 이어 온유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온유는 금발 머리에 수트를 입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들은 향후 멤버들의 새로운 변신을 담은 티저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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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는 14일 컴백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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