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가희의 티저 사진 한 장이 네티즌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1일 플레디스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가희의 두 번째 미니앨범 '후 아 유?(Who are you?)'의 첫 티저 사진에는 마치 맨 몸에 재킷을 하나 걸친 듯한 착각을 일으키는 섹시하고 도발적인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박시한 남성 재킷 사이로 보이는 각선미 있는 다리에 보이시함과 섹시함을 보여주는 표정은 약 2년 만에 솔로 가수로 돌아오는 가희의 숨겨진 매력을 궁금하게 한다.
네티즌들은 "재킷 하나 걸쳤을 뿐인데 저렇게 섹시하다니.. 역시 가희!", "가희만 소화할 수 있는 스타일이다. 연예계 패션 아이콘 가희 화려한 컴백", "너무 오래 기다렸다. 벌써부터 대박 조짐!" 등 그녀의 컴백을 반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소속사 플레디스는 "이번 앨범의 모든 작업에 가희는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거침없이 보여주었다. 솔로로 다시 돌아온 그녀 만의 특별한 스토리가 녹아 있다"며 "타이틀곡 '잇츠 미(It's ME)'처럼 이전에 선보이지 못했던 솔직하면서 신선한 매력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가희는 이번 컴백 티저 사진 공개를 시작으로 오는 10일 두 번째 미니앨범 '후 아 유?(Who are you?)' 로 오랜 공백을 깨고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 1.[공식발표]'굿바이' KIA 亞쿼 전격 교체, 유격수 김도영 카드 만지작…다들 탐낸 '경력직' 영입 여부는?
- 2.총액 100억 얘기 나오던 중견수 최고 매물, '인간 승리' 김호령 반전 드라마에 휘청?
- 3.송교창 해외진출. 반전에 반전 숨어있다. 해외진출 성공→다음 시즌 출전 가능. 해외진출 실패→다음 시즌 출전불가
- 4.'생존 확정 김혜성' 그런데 감독은 왜 정신차리라 했나 "누가 빠질까 걱정마"
- 5.韓 축구 대형 낭보! '2부 추락' 황희찬, EPL 극적 잔류 성공하나...1티어 기자 "울버햄튼 마지막 경기일 수도"→감독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