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 복근, 섹시 간호사 변신 파격 노출'
배우 김민정이 섹시 간호사로 변신한 모습이 공개된 가운데, 과거 복근 노출 의상도 조명을 받고 있다.
김민정은 지난 달 16일 서울 압구정CGV에서 진행된 영화 '밤의 여왕' 제작발표회에 복근을 노출시키는 파격의상을 입고 참석해 기자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이날 어깨까지 오는 단발 헤어스타일을 선보인 김민정은 청순미 넘치는 외모와 함께 검은색 민소매 튜브톱 셔츠에 무릎까지 오는 하얀색 치마를 입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여신 미모를 뽐냈다. 특히 김민정은 글래머러스한 볼륨감은 물론 잘록한 허리라인과 과감한 복근을 그대로 노출시키는 패션으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한편 1일 영화 '밤의 여왕' 제작사는 김민정이 섹시한 간호사로 변신한 모습을 스틸로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속 김민정은 흰색 망사스타킹과 하이힐에 민소매 통지퍼 초미니원피스, 간호사 모자를 쓴 파격적인 모습으로 남성 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김민정 천정명 주연의 영화 '밤의 여왕'은 울트라 A급 소심남 영수가 결혼에 성공한 완벽한 현모양처 희주의 과거사진을 발견하면서 과거를 의심하기 시작하는 집착기를 유쾌하게 그린 영화다. 10월17일 개봉한다.
김민정 복근, 섹시 간호사 변신 파격 노출에 네티즌들은 "김민정 재발견", "김민정 물만난 영화", "김민정 매력 터진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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