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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 측 관계자는 "김태원이 '나 혼자 산다'의 초창기 멤버로서 프로그램에 애착이 많아 '무지개 모임'을 쉬게 된 것을 아쉬워하고 있다"며 "잠시 휴식 기간을 가지며 딸과 함께 오붓한 시간을 보낸 후 다시 돌아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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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방송 최초로 '개 엄마'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아이돌 시절과는 정반대되는 소탈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강타 측은 "2008년 이후 6년 만에 공개될 솔로 앨범을 통해 한층 더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올 것을 약속한다"며 아쉬움을 전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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