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의 소속팀인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버팔로스가 5년 연속 B클래스(4~6위)가 확정됐다. 오릭스는 1일 홈구장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소프트뱅크 호크스전에서 2대9로 패해 리그 6개 팀 중에서 3개 팀이 출전하는 클라이맥스 시리즈 진출이 좌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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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경기를 남겨두고 있는 오릭스는 62승5무70패를 기록하고 있으며, 3위 소프트뱅크에 7게임 뒤져 있다.
퍼시픽리그는 라쿠텐 골든이글스가 이미 1위를 확정한 상황. 2위 지바 롯데 마린스와 3위 소프트뱅크가 0.5게임차 순위싸움을 펼치고 있고, 세이부 라이온즈가 소프트뱅크에 2게임 뒤진 4위에 랭크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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