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레인저스의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가 내셔널리그와 아메리칸리그, 양대 리그를 통틀어 최다인 탈삼진 277개를 기록하며 탈삼진 1위에 올랐다. 일본인 투수로는 노모 히데오에 두번째 이다. 노모는 앞서 두 차례 탈삼진왕을 차지한 바 있다.
지난해 타격 3관왕인 미겔 카브레라(디트로이트)가 3년 연속으로 아메리칸리그 타격왕에 올랐다. 크리스 데이비스(볼티모어)가 53홈런, 138타점으로 두 부문 1위 타이틀을 차지했다. 50세이브를 거둔 짐 존슨(볼티모어)은 아메리칸리그 최초로 2년 연속 50세이브를 달성했다. 존슨은 지난해 51세이브를 기록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