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백진희가 동료 배우 유연석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백진희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평소 제일 친하게 지내는 동료 배우는 박하선과 유연석이다. 데뷔 후 한 작품에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은 분들과 꾸준히 연락하고 지낸다"고 말했다.
특히 백진희는 유연석에 대해 "오빠는 늘 고민이 있을 때마다 든든하게 상담해 주는 고마운 분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밖에도 올해 영화 '무서운 이야기2'에 함께 출연한 FT아일랜드 이홍기와는 술 친구라고 전했다.
백진희 유연석 친분에 대해 네티즌들은 "백진희 유연석, 여전히 우정을 유지하고 있구나", "백진희 유연석, 서로 상담하는 가까운 사이구나", "백진희 유연석, 둘이 친하게 지내는지 몰랐다. 의외의 인맥", "백진희 유연석 등 같이 작품한 배우들과 다 잘지내는 배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백진희와 유연석은 지난해 3월 1일 개봉한 영화 '열여덟 열아홉'(감독 배광수, 제작 영화사 도로시㈜)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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