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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짓' 전라노출 서은아, '제2의 은교'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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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짓' 포스터와 서은아-서태화의 예고편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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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김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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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개봉한 영화 '짓'이 IPTV 영화 서비스로 나오면서 파격노출을 감행한 배우 서은아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짓'은 여교수의 제자가 여교수의 남편과 불륜을 저지르고 동거를 시작하는 내용을 담은 서스펜스 멜로 영화다. 특히 다소 충격적인 소재의 작품으로 영화가 개봉하면서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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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과 가정 등 모든 것이 완벽해 보이는 여교수 주희(김희정)와 그녀를 닮고 싶어 하는 어린 제자 연미(서은아), 그리고 어린 제자와 바람이 난 주희의 남편(서태화)의 엇갈린 욕망과 파멸을 담는다.

서은아는 '짓'에서 담당 교수의 남편과 불륜 관계에 빠지며 파국을 치닫게 되는 대학생 연미 역을 맡아 전라 노출을 감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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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적인 마스크에 첫 주연작에서 전라노출을 한 신인배우 서은아는 지난해 신인상을 휩쓸었던 영화 '은교'의 김고은과 비슷한 행보로 '제 2의 김고은' 아니냐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공교롭게도 닮은 점이 많은 두 사람은 한예종 연극원 출신으로 학교 선후배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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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연일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반응을 받으면서, 이번 영화를 통해 데뷔한 신예 서은아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1989년생인 서은아는 지난 2005년 CF '도브'를 통해 연예계에 입문했으며, 200명이 넘는 프로필 검사와 세 번이 넘는 오디션 끝에 이번 영화에 캐스팅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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