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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중일 삼성 감독이 타자 중 시즌 MVP로 꼽은 채태인은 "나는 지난 2년 연속 부진했다. 올해는 우승에 기여한 것 같아 기분이 남다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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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2일 사직 롯데전에서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9대2로 완승했다. 이로써 자력 우승을 위한 매직넘버 1을 지웠다. 류중일 감독은 처음 지휘봉을 잡았던 지난 2011년부터 3년 연속으로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했다. 국내야구에서 처음이다. 삼성의 7번째 정규시즌 우승이다. 올해는 지난 2년 보다 우승 확정 시점이 늦었다. 2011년엔 8경기를, 지난해엔 5경기를 남기고 일찌감치 우승했다. 올해는 LG 트윈스, 넥센 히어로즈에 쫓기면서 1경기를 남기고 자력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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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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