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희서가 완벽한 5개 국어 실력을 뽐내자, 그에게 많은 이들의 눈길이 쏠렸다.
최희서는 1일 방송된 KBS 2TV '1대100'에 100인으로 출연해 "5개국어가 가능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MC한석준 아나운서는 아쉽게 탈락한 최희서와의 인터뷰에서 "어떻게 5개 국어를 하느냐"고 질문을 던져 모든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에 최희서는 "일본에서 미국에서 살았고, 미국에 있을 때 제 2 외국어로 이탈리아어를 배웠다. 중국어는 언젠가 진출하고 싶어서 배우고 있다"고 전하며, 5개 국어로 자신의 소개를 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후 최희서의 5개 국어에 소식에 많은 네티즌들의 이목이 그에게 쏠렸다. 1986년생인인 최희서는지난 2005년~2006년에 방송된 MBC 드라마 '레인보우 로망스'로 데뷔했으며, 2011년~2012년까지 방송된 MBC '오늘만 같아라'에서 필리핀 새댁 크리스티나 역을 맡아 완벽히 소화했다. 또 2009년 영화 '킹콩을 들다'에서 서연순으로 출연했으며, 2011년 영화 '마크의 페스티벌'과 2012년 영화 '577 프로젝트'에 출연 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기 시작했다.
특히 최희서는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영어영문학을 전공한 '엄친딸'로, 2008년 미국UC버클리에서 한국인 최초로 공연예술 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희서 소식에 네티즌들은 "최희서가 여기저기 좀 많이 나왔네요. 처음 보는 얼굴인데", "최희서가 이정도로 엄친아였군요. 부럽습니다", "최희서가 검색어에 떠서 봤더니, 사실 봐도 누구인지는 잘 모르겠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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