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일 수원 선수들에게는 새로운 과제가 하나 떨어졌다. 이날 구단 관계자는 훈련을 마친 스타급 선수 20명 앞에 펜과 종이 100장 그리고 볼이 들이 밀었다. 선수들은 모두 의아해했다. 2일 열리는 사인회 때문이었다. 수원은 9일 홈에서 서울과의 슈퍼매치를 앞두고 관중몰이를 위해 팬들을 직접 찾아가기로 했다. 20명의 선수들이 2개조로 나뉘어서 인근 지역인 화성과 기흥에서 팬사인회를 가질 예정이다. 물론 현장에서도 사인을 한다. 하지만 이런 사인회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몰린다. 이 때문에 줄을 서고도 사인을 받지 못하는 사람이 나오는 것을 막기 위해 1인당 100장씩 미리 사인을 하게 한 것이다.
Advertisement
화성=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