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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아는 지난달 25일 개봉한 영화 '짓'에서 담당 여교수의 남편과 불륜 관계에 빠지며 파국을 치닫게 되는 대학생 연미 역을 맡아 전라 노출을 감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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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연기를 전공한 서은아는 2012년 개봉한 공귀현 감독의 영화 'U.F.O'로 데뷔했으며, 같은 해 '천웅괴담'에서 첫 주연을 맡았다. 서은아는 영화 '짓'에 캐스팅되기 위해 200대1의 경쟁률을 뚫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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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짓'과 서은아 파격노출 연기에 대해 네티즌들은 "영화 '짓', 내용이 다소 충격적이다", "영화 '짓', 불륜과 동거를 다뤘다니 파격적이다", "영화 '짓' 서은아, 은교 김고은 생각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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