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골프팬들은 'KLPGA 러시앤캐시 행복나눔 클래식' 1라운드에서 김세영이 김효주보다 좋은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4일 솔모로CC에서 열리는 'KLPGA 러시앤캐시 행복나눔 클래식'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승무패 31회차 게임 투표율을 중간 집계한 결과, 1번 매치에서 44.44%를 기록한 김세영이 40.29%로 근소한 차이를 보이는 김효주보다 적은 타수의 1라운드 경기를 펼칠 것으로 예상했다고 밝혔다.
장하나와 전인지가 맞붙는 2번과 허윤경-양수진의 3번, 김혜윤-김다나 5번 매치에서는 B선수로 지정된 전인지와 양수진, 김다나가 각각 73.57%와 56.87%, 46.46%의 지지율을 받아 16.91%와 19.60%, 34.43%에 머무른 장하나와 허윤경, 김혜윤보다 우수한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반면, 4번 매치의 경우 A선수인 변현민(43.10%)이 B선수인 최유림(37.12%) 보다 우세한 경기를 펼칠것으로 전망했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이번 승무패 게임에서는 대세인 김세영과 기복 없이 상위권 성적을 올리고있는 전인지의 우세를 예상한 참가자가 다수를 차지했다"며 "과연 두 영건이 국내 골프팬들의 기대에 맞춰 좋은 활약을 보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조언했다.
이번 골프토토 승무패 31회차는 3일 오후 9시 50분 발매 마감되며, 공식 적중결과는 1라운드가 모두 종료되는 4일 발표된다.
한편, 현재 발행되고 있는 모든 골프토토 게임의 경우 선수 개인이나 대회 주최측 사정으로 대상선수가 변경될 수 있으니, 게임 구매 전 반드시 스포츠토토 홈페이지(www.sportstoto.co.kr) 및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인 베트맨을 통해 대상선수를 확인해야 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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