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추모식'
고 최진실 5주기 추모식이 가족과 친지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조용히 치러졌다.
2일 오전 고 최진실의 묘소가 있는 경기도 양평 갑산공원묘원에서 유가족을 비롯해 이영자, 홍진경 등 동료 연예인이 참석한 가운데 고인의 5주기 추모식이 열렸다.
지난 2008년 최진실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이후 매년 같은 곳에서 열린 추모식에는 고인의 팬들도 묘소를 찾아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이날 추모식에는 최진실의 전 남편이자 지난 1월 목숨을 끊은 야구선수 조성민의 부모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최진실 추모식' 관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진실 벌써 5주기 추모식이 열렸구나", "최진실 추모식, 조성민 부모도 참석했구나", "최진실 향한 이영자의 우정 감동적이다", "최진실 조성민 둘 다 너무 안타깝다", "이날이 올때마다 환희 준희가 정말 안쓰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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