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1위'
배우 고현정이 피부미인 1위로 선정됐다.
최근 Y-STAR '궁금타'는 피부과 전문의, 명동 시민들과 함께 '관리가 필요 없을 것 같은 무결점 피부 스타 베스트 10'을 선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투표에서 고현정은 당당하게 1위를 차지하며 여전한 피부 스타임을 입증했다. 고현정을 뽑은 많은 시민은 나이에 비해 맑고 깨끗한 피부를 1위 선정 이유로 꼽았다. 특히 한 시민은 "과거 활동 시절부터 지금까지 쭉 아름다움을 유지하고 있는 것 같다"며 진정 타고난 피부라고 극찬했다.
2위는 남성뿐만 아니라 많은 여성의 선망대상인 송혜교가 차지했다. 최근 출연한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는 HDTV에도 굴욕 없는 무결점 피부를 자랑해 젊은 여성들의 부러움 대상이 되기도 했다.
송혜교의 뒤를 이어 3위에는 한지민이 선정됐다. 자연스럽고 뽀얀 피부가 매력인 것 같다는 시민들의 반응에 이어 한지민을 실제로 만난 적이 있다는 피부과 전문는"여자가 봐도 반할 정도의 피부미인"이라고 칭찬했다. 한지민은 좋은 피부를 유지하는 비결에 대해 묻자 "타고난 것"이라고 대답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수지, 산다라박, 한가인, 윤은혜, 한혜진 등이 피부미인 스타에 뽑혔다. '궁금타'는 오는 4일 오후 3시 Y-STAR에서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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