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리티 판 감독이 부산국제영화제에사 아시아 영화인상을 수상했다.
3일 부산 해운데 센텀시티 영화의 전당에서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렸다. 이날 아시아 영화인상을 받은 리티 판 감독은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몇년 전 부산 영화제에 와서 오니까 많은 영화 예술인들이 흰색을 즐겨 입은 걸 보고 이유를 물었다. 한국의 예술 혼에는 백색이 있다는 말을 듣고 큰 영감을 받았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한편 부산국제영화제는 70개국 초청작 총 301편, 월드 프리미어 93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42편을 소개하며 아주담담, 오픈토크, 야외 무대 인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12일까지 부산 남포동 해운대 센텀시티 일대 7개 극장 35개 상영관에서 진행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종범 "최강야구는 잘못된 선택 후회...현장 복귀하고 싶다"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법무부 장관도 나섰다…"억울함 없게 할 것"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2⅔이닝 8안타 7실점 뭇매 '대전 예수' 무너졌다, 선발등판 꿈에 먹구름...13일 시애틀전 선발 어떻게 되나?
- 2.[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3.클래스 봤지? 유격수로 돌아온 김혜성, 3출루 대활약 → '명불허전' 서커스캐치까지…1G 만에 스피드+수비+컨택 다 보여줬다
- 4.'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5.'에이징 커브 논란' 손흥민, 이렇게 사랑받을 수 있나! LA FC 감독 소신 발언, "왜 손흥민에게만 엄격해!" 일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