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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도쿄국제영화제 불참 결정. "티아라 컴백 무대에 집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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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효민이 도쿄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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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이 주연을 맡은 영화 '징크스'는 제 26회 도쿄국제영화제에 초청작으로 선정되어 특별 초대작품 부분으로 상영된다. 따라서 효민은 주연 배우로 함께 초청받아 레드카펫을 밟기로 했었다.

하지만 도쿄국제영화제가 열리는 17일에는 티아라의 Mnet '엠카운트다운' 출연이 겹치게 돼 효민은 무대에서 티아라로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도쿄국제영화제에 불참하기로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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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은 영화 '징크스'의 제작사에 "꼭 참석하고 싶었는데 참석하지 못하게 되어 미안하다. 다음 영화 관련 일정에는 꼭 참석을 하고 싶다"며 미안함을 전달했다.

한편 티아라는 컴백 티저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으며, 10일 5곡이 수록된 미니앨범을 발표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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