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효민이 도쿄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지 않기로 했다.
Advertisement
효민이 주연을 맡은 영화 '징크스'는 제 26회 도쿄국제영화제에 초청작으로 선정되어 특별 초대작품 부분으로 상영된다. 따라서 효민은 주연 배우로 함께 초청받아 레드카펫을 밟기로 했었다.
하지만 도쿄국제영화제가 열리는 17일에는 티아라의 Mnet '엠카운트다운' 출연이 겹치게 돼 효민은 무대에서 티아라로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도쿄국제영화제에 불참하기로 결정을 내렸다.
Advertisement
효민은 영화 '징크스'의 제작사에 "꼭 참석하고 싶었는데 참석하지 못하게 되어 미안하다. 다음 영화 관련 일정에는 꼭 참석을 하고 싶다"며 미안함을 전달했다.
한편 티아라는 컴백 티저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으며, 10일 5곡이 수록된 미니앨범을 발표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화사, 12세 연상 사업가와 결별설 후 나온 '굿 굿바이' 비하인드 "아마 펑펑 울지 않았을까"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수면제 30알 복용...수갑 안 차고 벌금 깎아" -
'투견부부' 진현근, 전처 폭력성 폭로 "아이 안고 있는데 눈 발길질…안와골절로 실명 위기" (X의 사생활) -
송가인, 매니저 선물로 200만원 통큰 플렉스..."내가 더 신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3.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4.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
- 5.'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