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수지가 운전면허 후 취득 차를 구입한 사실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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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는 지난달 25일 서울 강남 BMW 전시장을 찾아 미니쿠퍼 클럽맨 계약서를 쓰고 구입했다.
지난여름 운전면허를 취득한 수지는 이날 자신이 직접 운전할 차를 고른 것으로 전해졌다. 수지가 고른 미니쿠퍼 클럽맨은 4,000만 원대로 귀엽고 깔끔한 디자인으로 여성들의 선호도가 높은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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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전시장에서 수지를 직접 본 한 블로거는 수지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리며 "수지가 부모님과 와서 차를 계약했다"고 설명했다.
사진 속 수지는 휴대전화를 들여다보고 있는 모습. 긴 생머리의 청순한 미모를 뽐내며 일상에서도 여신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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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수지의 운전학원 목격담도 관심을 끌고 있다. 글쓴이는 "광진구에 있는 운전학원인데, 수지 기능연습 하고 감. 수지 보고 기사님들이 손주들 주신다고 싸인 엄청 요구하셨다는데 수지가 웃으면서 다 해줌"이라며 "검은색 모자 눌러써도 예쁘더라. 역시 수지. 나랑 기능 시험 같이 봤으면 좋겠다"라고 목격담을 전했다.
한편 수지는 올 하반기 미쓰에이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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