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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는 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터너필드에서 열린 디비전시리즈 1차전서 선발 클레이튼 커쇼의 호투와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6대1로 꺾었다. 이로써 다저스는 5전3선승제의 디비전시리즈 1차전 승리로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진출을 위한 중요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다저스가 포스트시즌서 승리를 거둔 것은 지난 2009년 10월17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리그 챔피언십시리즈 2차전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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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초반 승기를 잡았다. 다저스는 0-0이던 2회 1사 1,3루서 스킵 슈마커의 희생플라이와 A.J 엘리스의 좌익수쪽 2루타로 먼저 2점을 뽑아냈다. 3회에는 선두 칼 크로포드가 2루수 내야안타로 출루한 뒤 2사 2루서 애드리언 곤잘레스가 메들린의 초구를 공략해 가운데 담장을 살짝 넘어가는 투런아치를 그려 4-0으로 달아났다. 곤잘레스의 포스트시즌 생애 첫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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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에 이어 등판한 브라이언 윌슨은 8회 1이닝을 1이닝 1안타 무실점으로 잘 막았고, 마무리 켄리 잰슨 역시 9회 등판해 볼넷과 안타를 1개씩 내줬지만 무실점으로 승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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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 애틀랜타 1차전 승리에 네티즌들은 "LA다저스 애틀랜타, 커쇼 축구로 치면 호날두", "커쇼 12K 진짜 대단", "곤잘레스가 홈런으로 지원하니 더더욱 무적무패", "LA다저스 애틀랜타전, 투타 모두 잘한 시원한 승리"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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