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소연이 레드카펫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김소연은 4일 오전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레드카펫 준비 중 긴장하고 있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우 김소연은 거울 앞에서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은 듯 클러치 백을 만지며 마지막 단장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 3일 열린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김소연은 우아하면서도 몸매를 드러낸 드레스로 많은 관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드레소연 너무 예뻤어요", "긴장한 거 전혀 티 안났음" , "투윅스와는 전혀 다른 매력"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김소연은 지난 주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에서 열혈검사 박재경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호평 받은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