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레드카펫 기념샷'
배우 조여정이 소속사 남자 배우들과 찍은 레드카펫 기념샷을 공개했다.
조여정은 10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든든하고 멋진 울회사 두 남자배우들과 레드카펫 기념"이라는 글과 함께 소속사 디딤오삼일 동료 남자 배우들과 찍은 다정샷을 공개했다.
조여정은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다소 마른 모습으로 등장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잡아 끌었다.
네티즌들이 "어디 아픈것이 아니냐", "다이어트를 너무 심하게 한 것은 아니냐" 등 반응을 보여 소속사측은 "정글의 법칙 촬영 때문에 운동을 많이 했으며, 건강상의 문제는 없다"고 해명했다.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는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을 비롯해 부산시 일대 극장, 해운대 야외무대(BIFF 빌리지)에서 진행된다. 이번 영화제에는 전 세계 70개국, 301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한편 이날 레드카펫에는 파격 노출 드레스로 이름을 알린 신예들이 또 다시 탄생했다. 신인 여배우 한수아, 강한나, 홍수아 등이 가슴과 뒤태 노출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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