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탈퇴 이유 뭘까?
니콜 탈퇴이유를 두고 팬들 사이에서 각종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카라 소속사 DSP미디어는 10월 4일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카라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의 재계약과 니콜의 탈퇴 소식을 전했다. 계약 기간이 남은 강지영은 보류다.
DSP미디어는 "정니콜은 DSP와의 재계약 의사가 없음을 밝혀와 오는 1월 예정대로 계약이 만료됩니다"고 알렸을 뿐 자세한 이유는 밝히지 않아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니콜 탈퇴 이유, 카라에서의 존재감 문제로 마음 상했던 것이 아니냐", "니콜 탈퇴 이유, 니콜이 연기로 나서지는 않을 것이고 가수로 솔로 활동을 할 것이라면 카라에 적을 두고 개별 활동을 하는 방법도 있지 않나", "니콜 탈퇴 이유, 일본에서는 인기 많다. 일본으로 홀로 진출하려는것인가?" 등 반응을 보이며 탈퇴 이유에 대해 나름의 분석을 내놓고 있다.
소속사 한 관계자는 이날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니콜이 탈퇴한 이유는 민감한 부분이라 지금은 말할 수 없다"면서 "다만 니콜이 먼저 탈퇴 의사를 회사에 전해왔고 이를 수용했다. 향후 니콜이 가요계에서 어떤 활동을 할지 여부는 알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DSP 측은 "카라는 일부 멤버가 재계약 없이 이탈하더라도 팀 해체 없이 국내 및 해외 활동에 계속해서 전념해 나갈 예정"이라며 "현재 한승연 박규리 구하라가 재계약했다"고 밝혔다.<스포츠조선닷컴>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