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 교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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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승현(빅뱅 탑)의 교복 패션이 화제다.
4일 최승현의 스크린 복귀작 영화 '동창생'(감독 박홍수)측은 해당 작품의 두 번째 예고 영상 '소년의 우정' 편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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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해당 영상에서 최승현은 동안 외모에 완벽한 교복 맵시를 뽐내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소년의 우정' 편에서는 극중 어쩔 수 없이 남으로 내려와 공작원이 된 명훈(최승현 분)이 고교생으로 위장해 학교에 들어가 동생과 이름이 같은 친구 혜인(한혜리 분)을 만나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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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임무를 수행하며 위태로운 생활을 이어가는 명훈이 친구 혜인과 잠시나마 평범한 소년의 삶으로 돌아가 우정을 쌓는 모습은 그에게 닥친 현실이 더욱 버겁게 느껴진다.
또 눈물을 가득 머금은 표정으로 "너 나 모르잖아. 나 친구 같은 거 없어"라는 대사를 통해 여동생을 살리기 위해 친구와의 우정, 평범한 삶을 포기하고 강해져야 하는 명훈의 안타까운 상황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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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창생'은 다음달 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탑 교복 사진에 네티즌들은 "탑 교복, 멋있다", "탑 교복 입으니 더 어려진 모습", "탑 교복, 무대의상 같은 포스", "탑 교복, 학창시절 탑을 보는 듯"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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