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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는 지난 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감사합니다. 나의 행동에 죄송합니다"라는 사과의 글로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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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는 "크리스티나는 내게 '너를 먹여주는 손을 물지 말라'고 충고했다. 그녀가 옳았다. 내 잘못을 모두 용서해달라"며 '슈퍼스타K 5'가 멋진 성공을 거두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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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크리스 공식 사과를 접한 네티즌들은 "크리스 공식 사과, 뒤늦게 후회하네요", "크리스 공식 사과, 지금이라도 잘못을 뉘우쳐 다행", "크리스 공식 사과, 도움을 받은 일에 대한 예의를 모르는 듯", "크리스 공식 사과, 문화가 다른 생각차이라 생각한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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