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출근길'
배우 주지훈의 출근길 모습이 화제다.
4일 MBC 새 수목드라마 '메디컬 탑팀' 측은 극의 주요배경이 될 광혜대학병원을 향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는 세 명의 의사 외과 과장 주지훈(한승재), 영상의학과 배상규(알렉스), 신경외과 정훈민(김기방)의 모습을 담은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정갈한 수트차림의 세 사람은 출근길의 모습을 담은 사진만으로도 각기 다른 캐릭터의 특성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한승재를 연기할 배우 주지훈은 냉철하면서도 묵직한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고, 가수 알렉스는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를 선보이고 있다. 또 배우 김기방도 개성 강한 표정과 동작으로 또 한 번의 감초 역할을 예고했다.
'메디컬 탑팀' 관계자는 "1000평 규모의 세트장은 물론 세브란스 병원 각지에서 촬영이 이뤄지고 있어 시청자들에게도 더욱 현실감 넘치는 장면들이 담겨질 것이다. 배우들이 점차적으로 맡은 캐릭터에 동화되어가고 있는 만큼 극의 몰입도를 배가 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촬영 분위기를 전했다.
주지훈 출근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주지훈 출근길, 포스넘친다", "주지훈 출근길, 양복 정말 잘 어울린다", "주지훈 출근길, 드라마에 기대를 가지게 한다", "주지훈 출근길, 의사 역할 잘 어울리는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긴박한 현장의 상황과 불꽃 튀는 경쟁, 그리고 암투가 공존하는 의료계의 치열함을 그릴 '메디컬 탑팀'은 MBC 드라마 '투윅스' 후속으로 오는 9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버닝썬 남편 용서' 박한별, 뜻밖의 심경 고백 "항상 외로움에 사무쳐" -
이효리, 평창동 부촌 단독주택 매입하더니..'사모님 비주얼' 완벽 변신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투수 전향, 내 인생 최고의 결정"…'미지명'에 美 떠났던 포수, 인간 승리 '200SV' 스토리 [인터뷰]
- 3."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4.[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5."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