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바축구' 브라질 대표팀의 입국일이 공개됐다.
Advertisement
대한축구협회는 4일 네이마르(바르셀로나), 다비드 루이스(첼시) 등 브라질 대표팀 선수들과 코칭스태프가 각각 7일과 8일 나눠 입국한다고 밝혔다.
우선 7일에는 브라질 자국 선수 뿐만 아니라 네이마르를 비롯해 다니엘 알베스(바르셀로나), 마르셀로(레알 마드리드) 등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출신 선수들이 한국 땅을 밟는다.
Advertisement
8일에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출신 선수들이 대거 방한한다. 오스카, 루이스, 하미레스 등 첼시 삼총사와 토트넘의 파울리뉴가 들어온다. 막스웰, 루카스 등 프랑스 파리생제르맹 듀오는 마지막으로 한국행 비행기에서 내린다.
브라질은 '영원한 우승후보'다. 유일하게 월드컵 본선 전 대회에 출전했다. 내년 월드컵 개최국이라 더 특별하다. 홍명보호는 12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브라질과 친선경기를 벌인다.
Advertisement
브라질이 뜨면, 전세계가 주목한다. 명성만큼 속도 알차다. 명품 콘텐츠답게 티켓 가격도 올랐지만, 벌써 온라인 티켓은 동이난 상태다. 브라질의 파워를 느끼게 하는 대목이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남편과 매일 같이 샤워" 화제 부담됐나…"어떤 부분 강조될지 몰라" -
[SC인터뷰] "우려 없었다면 거짓말"…'사냥개들2' 이상이, 복싱♥→우도환 브로멜로까지(종합) -
[SC현장] "우리 케미? 말이 필요 없지!"…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악마는 프라다2'로 20년만 재회(종합) -
前 며느리 "홍서범·조갑경 연락 안 와, 잘못 모르고 뻔뻔" -
르세라핌 허윤진, 한강서 꽃 꺾다 ‘벌금형’ 논란→팬 지적에 결국 사과 -
'전진♥' 류이서, 43세 시험관 첫 도전...꽁꽁 싸맨 근황 '건강관리 올인' -
배한성, '뇌 건강 악화' 3년간 투병 중..."치매처럼 행동" 딸 독설→'경도인지장애' 진단 -
홍지윤, '현역가왕3' 우승에 또 겹경사...'더 트롯쇼' 스페셜MC 확정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쳤다! '4도움'→'시즌 첫 필드골' 손흥민이 돌아왔다!...'손흥민+마르티네스 연속골' LA FC, '디펜딩챔프' 크루스 아술에 2-0 리드[전반 종료]
- 2.'MLS 첫 전반 4도움' 부활한 손흥민, 이번엔 북중미 사냥 나선다...'디펜딩 챔프' 크루스 아술전 '손톱' 선발 출격[라인업]
- 3."봐준게" 볼넷 2개였나? 낭만의 '최형우 더비' 과연 어땠길래, 대투수 유혹에 장군 모드→야수 돌변[광주현장]
- 4."떠들어라, 나는 증명했다!" 손흥민, 시즌 첫 필드골 폭발+멕시코 기선 제압까지...LA FC, 크루스 아술에 3-0 완승 '챔스 4강 보인다'[리뷰]
- 5.[속보]누가 꺾였대? '4도움'으로 예열한 손흥민, 마침내 시즌 첫 필드골!...크루스 아술전서 12경기만에 득점포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