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 한수아 강한나와 함께 레드카펫 노출 경쟁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낸 홍수아의 과거 드레스 사진 또한 남다르다.
지난 3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는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이날 홍수아는 누드톤의 연한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물씬 풍기면서도 가슴골까지 깊게 패인 드레스는 섹시한 매력까지 더해 수많은 취재진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이에 과거 홍수아가 레드카펫 또는 시상식에서 입은 드레스들은 모두 가슴이 강조된 것. 지난 5월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 49회 하이원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홍수아는 튜브톱 형태의 드레스로 잘록한 허리라인과 대비되며 볼륨감을 강조했다.
또 지난해 12월 열린 '2012 팔도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시상자로 나선 그녀는 붉은 핑크빛 드레스에 풍만한 가슴을 여실히 드러낸 섹시함으로 무대를 장악했으며, 같은 해 11월에 열린 '제33회 청룡영화상' 시상식 레드카펫에서도 가슴골만 보이는 아슬아슬한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홍수아의 글래머러스한 가슴이 강조된 드레스들을 모아 본 네티즌들은 "홍수아 과거 드레스 모두 가슴이 강조된 공통점 발견", '홍수아 과거 드레스들 보니, 가슴에 자신감 가득", "홍수아, 한수아와 비교하면 어떨까?", "홍수아 과거사진 보니, 한수아 과거 드레스 사진은 없나?", "홍수아 가녀린 몸에 글래머러스한 가슴 여자들의 로망", "홍수아 과거 가슴 강조한 드레스, 청순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가졌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홍수아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인 7일 부산 해운대에서 열릴 영화 '연애의 기술'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개막식에 참석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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