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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여신' 박기량, 출근전 민낯 첫 공개 '우월해~'

by
박기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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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여신' 박기량이 우월한 민낯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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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5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프로야구 롯데 치어리더로 활약하는 박기량이 등장해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아침부터 박기량의 집을 찾은 카메라는 출근 준비를 하는 분주한 모습을 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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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량은 눈을 뜨자마자 씻지도 않고 밥부터 찾았다.

박기량은 "평소 밥순이라고 불릴 만큼 밥을 좋아하지만 먹어도 살이 안찌는 체질"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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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에는 화장 전 매끈한 피부가 비춰지며 눈길을 끌었다.

박기량은 우연한 기회로 캐스팅돼 고등학교 때부터 치어리더 활동을 시작한 박기량은 어느덧 7년차 베테랑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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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선 화려한 생활 이면에 있는 고충도 소개됐다.

원정 때 마땅한 대기실이 없어 옷을 갈아입고 간식을 먹는 일을 화장실에서 해결하거나 직업상 온몸에 통증을 달고 사는 모습은 안쓰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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