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양궁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한국은 6일(현지시각) 터키 안탈리아의 벨렉 비치에서 열린 2013년 세계선수권대회 리커브 여자단체 결승전에서 벨라루스를 212대206으로 꺾었다. 기보배(광주광역시청)와 장혜진(LH), 윤옥희(예천군청)가 차례로 사대에 나와 시위를 당겼다. 이것으로 한국은 2011년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부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놓친 것에 대한 아쉬움을 달랬다.
한편 앞서 열린 3, 4위전에서는 덴마크가 멕시코를 216-212로 꺾고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한편 앞서 열린 3, 4위전에서는 덴마크가 멕시코를 216-212로 꺾고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결국 눈물 터진 '얼음공주' 최민정, 3연속 올림픽 금메달 포기하고 '최애' 김길리 대관식 열어줬다[밀라노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