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화이:괴물을 삼킨 아이(이하 화이)'가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Advertisement
'화이'는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서 실시간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이는 지난주 개봉한 '깡철이' '소원' 등 쟁쟁한 경쟁작을 제친 결과라 눈길을 끈다.
또 시사회를 본 영화인들의 극찬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도 주목할 만 하다. 봉준호 감독은 "정말 걸작이다. 김윤석과 명배우들의 향연 속 틈새를 뚫고 나온 여진구 덕에 더욱 놀랐다"고, 류승완 감독은 "한국 영화계에 정말 괴물같은 신인이 탄생한 것 같다. 여진구의 연기에 감탄하며 봤다. 장준환 감독이 10년 만에 돌아왔는데 그동안 정말 갈고 갈았다는 생각이 든다. 정말 재밌고 강렬했다"고 밝혔다. 강현철 감독은 "연기 천재 여진구의성장하는 연기를 지켜본다는 게 정말 기분좋다. 작품을 통해 만나보고 싶다"고, 이선균은 "배우들의 압도적인 연기에 정말 몰입해서 봤고 좋은 자극을 받았다. 정말 대단하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화이'는 9일 개봉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화사, 12세 연상 사업가와 결별설 후 나온 '굿 굿바이' 비하인드 "아마 펑펑 울지 않았을까"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수면제 30알 복용...수갑 안 차고 벌금 깎아" -
'투견부부' 진현근, 전처 폭력성 폭로 "아이 안고 있는데 눈 발길질…안와골절로 실명 위기" (X의 사생활) -
송가인, 매니저 선물로 200만원 통큰 플렉스..."내가 더 신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3.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4.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
- 5.'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