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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그랑프리 개막을 하루 앞둔 3일 영암에는 11개 F1팀과 드라이버 22명이 대부분 입국해 결전을 준비하고 있다. 올 시즌 총 19라운드 가운데 14번째 대회인 코리아그랑프리는 4~5일 연습주행과 예선을 거쳐 6일 대회 우승자를 가리는 결선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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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F1의 인기는 최첨단 기술력이 집대성된 경주용 차량의 박진감 넘치는 질주 덕분이다. '머신'이라고 불리는 F1 경주용 차량의 엔진 배기량은 2400㏄, 최고출력은 750마력에 달한다. F1 팬들이 열광하는 찢어질 듯한 굉음은 엔진의 빠른 회전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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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F1 머신이 그랑프리에서 기록한 최고 속도는 시속 369.9㎞로 2004년 이탈리아 대회에서 안토니오 피조니아(브라질)가 세웠다. 최고 속도는 경주장의 형태에 따라 달라지는데 영암의 KIC에서는 지난해 장에릭 베르뉴(토로로소·프랑스)가 기록한 시속 324.5㎞가 최고 속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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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 지피코리아(www.gp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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