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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의 소중한 카밀리아"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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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저는 카라 멤버로서 시작했고, 마지막도 카라 멤버로서 마무리하고 싶어요. 근데 현재 소속사와의 재계약이 안 되기 때문에 카라에서 교체된다는 기사와 관계자들의 인터뷰를 보고 많이 답답하고 혼란스러웠어요"라며 탈퇴설과 관련해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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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아직 많은 목표를 갖고 있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저에게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제 개인 소속문제는 제 미래를 위해 투자해보고 싶어서 DSP와 소속재계약은 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라며 소속사와의 재계약을 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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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니콜은 "하지만 여러분들과 카라의 관계자분들이 저와 달리 불가능한 일이라 하시면 저는 정니콜이라는 한 개인으로 돌아가겠습니다"라며 "저는 카라의 멤버로서 활동할 것을 약속해요. 카라라는 그룹이 저에게는 너무나 큰 존재입니다"라며 글을 마무리해 앞으로의 카라 행보에 눈길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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