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열어주지 않은 집주인에 대해 한 여성이 소변으로 '복수'한 장면이 CCTV에 포착됐다.
6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미러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 휴스턴의 한 주택에 60대로 보이는 한 여성이 방문했다. 집주인은 그녀를 영업사원으로 생각하고 문을 열어주지 않았다. 잠시후 이 여성은 주차돼 있던 차량 두 대 사이에서 소변을 보았고 이 장면이 설치돼 있던 CCTV에 고스란히 담겼다.
화가 난 집주인은 이 장면을 유튜브에 올렸다. 그는 "만약 그녀가 볼일이 급했으면 나무숲이나 근처 건설현장의 간이 화장실을 이용해도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앤 해서웨이, 10년 동안 '한쪽 눈 실명' 상태였다…"수술 후 기적처럼 보여" -
'바타♥' 지예은, 32세인데 노후 준비.."롱런 장담 못해 셀프 헤메, 돈 아껴야" -
안정환 뉴욕대 딸, 젖살 빠지니 부티가 철철..미코 출신 母 똑닮아 -
있지 리아, '모태솔로' 남동생 최초 공개..이목구비가 완전 붕어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