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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안열어준 집주인에 오줌 '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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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열어주지 않은 집주인에 대해 한 여성이 소변으로 '복수'한 장면이 CCTV에 포착됐다.

6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미러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 휴스턴의 한 주택에 60대로 보이는 한 여성이 방문했다. 집주인은 그녀를 영업사원으로 생각하고 문을 열어주지 않았다. 잠시후 이 여성은 주차돼 있던 차량 두 대 사이에서 소변을 보았고 이 장면이 설치돼 있던 CCTV에 고스란히 담겼다.

화가 난 집주인은 이 장면을 유튜브에 올렸다. 그는 "만약 그녀가 볼일이 급했으면 나무숲이나 근처 건설현장의 간이 화장실을 이용해도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사진캡처=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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