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부산'
걸그룹 SES 출신 슈(본명 유수영)가 부산을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슈는 6일 자신의 블로그에 "사랑하는 우리 남편과 부산 남포동과 자갈치시장 구경. 설빙이라는 맛있는 빙수도 먹고, 회도 먹고, 쇼핑도 하고, 즐거운 사람들과 좋은 시간. 다시 가고 싶다"는 글과 함께 부산을 여행하면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슈는 남편인 임효성과 함께 부산의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인 두 사람은 머리를 맞대거나 팔짱을 끼는 등 다정한 모습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해당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 부산 여행 다녀왔구나", "슈 부산 여행 인증샷, 남편과 정말 행복해 보인다", "사진보니 슈 부산에서 행복했던 듯", "슈 임효성 부부, 마치 신혼같아 보인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는 지난 2010년 4월 농구선수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임유 군을 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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