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상 콤파니(맨시티)가 쓰러졌다. 맨시티는 물론이고 벨기에 A대표팀도 비상이 걸렸다.
스카이스포츠 등 영국 언론들은 8일(한국시각) '콤파니가 사타구니 부상으로 한 달을 쉬게 됐다. 맨시티가 타격을 입게 됐다'고 보도했다. 콤파니는 5일 열린 에버턴과의 홈경기에서 다치면서 전반 34분만에 교체아웃됐다.
콤파니는 2003년 안더레흐트에서 데뷔했다. 2006년부터 2008년까지 함부르크에서 활약했다. 2008년부터 맨시티에서 수비를 책임지고 있다. 맨시티에서는 212경기에 나서 7골을 넣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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