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과 함께 하는 푸드 여행 기회를 잡아라!'
스킨푸드가 '흑석류 라인' 출시를 기념해, 10월 8일부터 16일까지 '탱글탱글 흑석류 레시피 여행'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스킨푸드가 매년 진행하는 '푸드 체험여행'으로 운영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이종석과 함께하는 흑석류 쿠킹 클래스 등 흑석류를 주제로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응모자격은 스킨푸드 회원이면서 오는 13일까지 흑석류 토너, 에멀전, 세럼, 크림 가운데 1개 이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주어진다. 흑석류 라인 제품을 구매하면 발송되는 SMS 초대번호를 16일까지 스킨푸드 홈페이지(www.theskinfood.com) 또는 모바일 페이지 이벤트 코너란에 기입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당첨자는 10월 14일과 17일, 2회에 걸쳐 홈페이지에 발표된다. 모두 100명을 선발하며, 본인 외에 1인을 동반할 수 있다. '탱글탱글 흑석류 레시피 여행'은 10월 20일 일요일에 진행된다.
스킨푸드 관계자는 "스킨푸드는 푸드 코스메틱이라는 차별화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하고 고객과의 스킨십을 강화하기 위해 2005년부터 회원들을 대상으로 매년 푸드 체험여행을 진행해 오고 있다"며 "매회 인기가 높았지만, 특별히 이번 여행에는 이종석씨도 참석할 예정이라 참여 열기가 더욱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흑석류는 예로부터 클레오파트라를 비롯한 페르시아 지역의 귀족 여성들이 즐겨 먹어 '황후의 과일'로 불려 왔으며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엘라직산이 적석류보다도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스킨푸드는 최근 볼륨 감소를 경험하는 여성들을 위해 흑석류 추출물을 함유한 '흑석류 라인'을 출시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스킨푸드가 매년 진행하는 '푸드 체험여행'으로 운영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이종석과 함께하는 흑석류 쿠킹 클래스 등 흑석류를 주제로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Advertisement
당첨자는 10월 14일과 17일, 2회에 걸쳐 홈페이지에 발표된다. 모두 100명을 선발하며, 본인 외에 1인을 동반할 수 있다. '탱글탱글 흑석류 레시피 여행'은 10월 20일 일요일에 진행된다.
Advertisement
한편, 흑석류는 예로부터 클레오파트라를 비롯한 페르시아 지역의 귀족 여성들이 즐겨 먹어 '황후의 과일'로 불려 왔으며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엘라직산이 적석류보다도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스킨푸드는 최근 볼륨 감소를 경험하는 여성들을 위해 흑석류 추출물을 함유한 '흑석류 라인'을 출시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아직 감동 남아있다" 또 극장 홈런이라니, 사령탑 활짝…역시 류현진 "계산 서는 투구" [오키나와 현장]
- 5."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