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KT WIZ 마법사 그리기 공모전'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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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팀을 상징하는 마법사를 주제로 자유롭게 그림을 그려 표현하는 공모전을 열었다. 이번 대회는 16세 이상(고등학교 학생)부터 성인 및 16세 이하(중학교 학생 이하)로 구분하여 심사하였으며 연고지역인 수원에 사는 이선호씨 (25세)가 16세 이상에서, 경기도 부천에 사는 김지호 학생 (12세)이 16세 이하에서 1위로 뽑혔다.
총 421개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2009년생 최연소 참가자 등 다양한 연령층에서 참가하였고, 한국화, 파스텔화 등 다양한 소재로 상상 속의 마법사들의 그림 잔치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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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에 선발된 각 부분 1등(1명)에게 현금 1백 만원과 상장, 2등(2명)에게 아이패드미니와 상장, 3등(3명)에게 상품권(10만원)과 상장, 입선(일반+청소년부분) 20명에게 문화상품권(5만원)을 수여한다.
KT는 리모델링이 완료된 수원야구장에서 우수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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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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