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홍 감독은 "이겨도 박수받지 못하는 경기가 있다. 반면 지더라도 박수받는 경기가 있다"면서 "우리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얻고자 하는 것을 얻고 하고자 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브라질전을 대비해 수비 전술과 공격 전술 조합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또 "브라질은 계속 만들어온 팀이다. 반면 우리는 선수들이 많이 바뀌었다"면서 전력의 불균형이 있음을 시인했다.
Advertisement
공격 조합에 대해서는 "손흥민과 지동원 구자철 이근호 등도 모두 최전방 공격수를 볼 수 있다"면서 "스트라이커의 역할에 대해 정리할 것이다. 주위에 있는 미드필더들과의 조화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파주=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