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혜빈이 '쏘이면 즉사한다'는 황말벌을 보고도 태연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8일 방송한 SBS '심장이 뛴다'에서 출연자들은 119 구조대원과 함께 황말벌집 진압 현장에 투입됐다. 전혜빈은 황말벌집을 알아보고 "저거 쏘이면 바로 즉사한다"라고 말하며 진압에 나섰다.
그리고 차분히 선배대원과 함께 말벌집을 태웠다. 이에 함께 출연한 박기웅은 "저 누나는 겁도 없다. 대단하다"라고 감탄해 눈길을 끌었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고독사 현장 에조동혁, 박기웅, 이원종, 전혜빈, 최우식, 장동혁 등 대원들이 출동하는 모습이 등장하기도 했다.
한편 '심장이 뛴다'는 지난 1일 '화신'보다 낮은 시청률을 기록했지만 호평을 받는 기현상을 보이고 있다. 이날 방송한 '심장이 뛴다'는 전국 시청률 2.4%(이하 닐슨 코리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일 '화신' 마지막회 3.3%보다 낮은 수치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각종 댓글을 통해 출연자들의 열정에 호평을 보내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굿바이' KIA 亞쿼 전격 교체, 유격수 김도영 카드 만지작…다들 탐낸 '경력직' 영입 여부는?
- 2.총액 100억 얘기 나오던 중견수 최고 매물, '인간 승리' 김호령 반전 드라마에 휘청?
- 3.송교창 해외진출. 반전에 반전 숨어있다. 해외진출 성공→다음 시즌 출전 가능. 해외진출 실패→다음 시즌 출전불가
- 4.'생존 확정 김혜성' 그런데 감독은 왜 정신차리라 했나 "누가 빠질까 걱정마"
- 5.韓 축구 대형 낭보! '2부 추락' 황희찬, EPL 극적 잔류 성공하나...1티어 기자 "울버햄튼 마지막 경기일 수도"→감독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