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애국가를 부른 후 소감을 전했다.
가수 바다는 10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 감사드려요. 한글날 너무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하트 표시를 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바다는 10월 9일 한글날을 맞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567돌 한글날 경축행사에서 애국가를 불렀다.
바다는 "한글날 멋진 무대를 위해 고민고민~! 아니~ 고민고민 하지마"라며 "우리나라 이렇게 큰 국가행사에 함께하니 너무 설레고 기분 좋아"라고 들뜬 마음을 표했다.
또 "아름다운 한글날 행사 다시 한 번 축하해요. 제 노래 기쁘게 들어주시고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사랑합니다"며 애국가를 부른 소감을 밝혔다.
바다 애국가 열창에 네티즌들은 "바다 애국가 시원하다", "바다 애국가 한글날이라 더 감회가 새로운 듯", "바다 애국가 잘불렀어요"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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