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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한 '수상한 가정부'에서 홍소장(김해숙)은 복녀에게 두결(채상우)이 소개소로 찾아왔었다고 알려주면서 "그러고 보니 자기 아들이 살아있었으면 그 또래지?"라고 물었다. 충격적인 과거가 밝혀지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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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녀는 이에 앞서 자신의 거취 문제에 대해 조언을 구하려는 상철(이성재)의 질문에 "저는 누군가의 인생에 대해 말할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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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복녀의 아픈 과거가 어렴풋이 밝혀지면서 왜 그가 웃음을 잃고 살아야 했는지 1차적인 의문은 해소됐지만 나머지 미스터리는 여전히 진행 중이다. 첫 등장부터 알쏭달쏭한 미스터리로 출발한 박복녀 캐릭터에 대한 시청자 궁금증은 첫 번째 의문이 해소된 이후에도 더욱 커지고 있다. 그녀의 성격이나 스타일로 볼 때 아직도 드러나지 않은 비밀이 많을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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