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캘빈 클라인은 7일(현지시간) 캘빈클라인 아시아 퍼시픽의 새 회장으로 프랭크 칸첼로니(Frank Cancelloni)를 임명한다고 밝혔다.
홍콩에 위치한 (주)캘빈클라인의 아시아 본사에 12월 4일자로 부임하는 칸첼로니는 "아시아 지역의 경영 전략을 개발 할 것이며 라이센싱과 더 나아가 브랜드와 기업을 위해 회사의 글로벌 계획의 조정과 지지층의 확대에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중요한 아시아 지역에서 조직들을 성장 방향으로 이끌 것"이라고 전했다.
캘빈클라인의 CEO 톰 머리(Tom Murry)는 "프랭크의 광범위한 경험과 배경들은 그가 맡은 지역을 잘 이끌어 나갈것이며, 더 나아가 우리의 성장을 촉진시킬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프랭크 칸첼로니는 프랑스인으로 아시아에 20년간 거주하며, 지난 5년간 라코스테의 의류 및 가죽 상품 라이센스로 알려진 글로벌 의류회사 '드방레이'의 아시아 퍼시픽 CEO를 역임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