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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군의 태양 팀 포상휴가…소지섭 공효진 서인국 불참,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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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군의 태양 포상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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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군의 태양 팀 포상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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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리에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 팀이 포상휴가를 떠났다.

10일 SBS에 따르면 '주군의 태양'(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진혁) 팀은 포상휴가를 받아 인천공항을 통해 태국 파타야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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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군의 태양' 포상휴가는 4박 6일 동안 진혁 PD를 비롯한 제작진과 정가은, 박희본 등 출연배우들이 모두 함께 떠난다.

하지만 '주군의 태양'의 주축을 이뤘던 소지섭, 공효진, 서인국, 김유리 주연배우 4인방과 홍정은 홍미란 작가는 개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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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공효진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공효진이 11일부터 팬 사인회 일정과 잡지 화보 촬영 스케줄이 잡혀있다"며 "나머지 주연 배우들도 '주군의 태양'이 끝난 후 바쁜 스케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주군의 태양' 후속으로는 김은숙 작가와 강신효 PD가 의기투합한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이 편성돼 9일 첫 방송 됐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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