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013 올해의 브랜드대상' 온라인 취업포털 부문에서 2년 연속으로 대상을 수상한 '사람인'이 독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사람인은 네이버 트렌드 PC와 모바일 검색, 구글 트렌드 웹 검색에서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먼저 네이버 트렌드(9월30일기준)는 사람인, 잡코리아, 인크루트, 커리어(각각 90, 71, 9, 3)순이고, 구글 트렌드(9월29~10월5일 기준)는 사람인, 잡코리아, 커리어, 인크루트(각각 86, 52, 12, 6)순으로 경쟁사를 크게 앞지르고 있다.
코리안클릭 월간 일평균 기준 취업 사이트 및 모바일 웹 부문의 순방문자수 1위도 사람인이 차지하고 있다.
무엇보다 소비자가 직접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2013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도 2년 연속 대상을 이어가며 구직자와 기업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후보 브랜드 선정부터 117만1209건의 소비자평가단의 투표와 일대일 조사, 그리고 전문위원들의 검수 및 심의까지 깐깐하고 공정한 심사 속에서 대상을 차지한 비결은 무엇일까?
구직자 중심 공채 서비스의 명가답게 다양한 서비스와 콘텐츠를 제공한 것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사람인이 업계 최초로 선보인 '1000대기업 공채속보', '공채달력', '채용설명회 밀착취재' 등은 이미 구직자들 사이에서 취업 필수 서비스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인사담당자와 직접 소통이 가능하도록 한 '인사통' 서비스는 기존의 일방적인 정보 전달의 채용공고 방식을 탈피, 구직자들이 궁금해하는 것을 직접 인터뷰로 확인해 이용자들의 신뢰를 높였다. 또, 업직종별 프리미엄 전문 정보를 제공하는 특화 채용 사이트를 선보이며 업계 서비스를 선도하고 있다.
취업시장 핫이슈인 '고졸 채용'도 '고졸채용 사람인'과 앱(안드로이드 버전)만 있으면 전문 콘텐츠를 바로 제공받을 수 있다. '고졸예정자 채용속보'는 업계 최초로 제공하고 있으며, 특성화고 인재만을 위한 '특성화고 신입 채용관' 등도 유용하다.
한편, 모바일 취업시장에서도 '공채의 명가', '공채면접족보', '맞춤취업에 강한 사람인', '거기어때' 등을 통해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닌 맞춤형 매칭 플랫폼 서비스로 구직 활동의 편의성을 돕고 있다. 최근 출시한 지역 맞춤형 취업 앱인 '권역 사람인'은 상대적으로 정보가 부족했던 지역 구직자들을 위한 서비스로, 정보의 비대칭성을 해소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사람인은 앞으로도 취업포털업계 마켓 리더로서 모범을 보이며 대한민국 취업난 해소, 일자리 창출을 돕는 구인-구직 매칭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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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클릭 월간 일평균 기준 취업 사이트 및 모바일 웹 부문의 순방문자수 1위도 사람인이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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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브랜드 선정부터 117만1209건의 소비자평가단의 투표와 일대일 조사, 그리고 전문위원들의 검수 및 심의까지 깐깐하고 공정한 심사 속에서 대상을 차지한 비결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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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이 업계 최초로 선보인 '1000대기업 공채속보', '공채달력', '채용설명회 밀착취재' 등은 이미 구직자들 사이에서 취업 필수 서비스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인사담당자와 직접 소통이 가능하도록 한 '인사통' 서비스는 기존의 일방적인 정보 전달의 채용공고 방식을 탈피, 구직자들이 궁금해하는 것을 직접 인터뷰로 확인해 이용자들의 신뢰를 높였다. 또, 업직종별 프리미엄 전문 정보를 제공하는 특화 채용 사이트를 선보이며 업계 서비스를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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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모바일 취업시장에서도 '공채의 명가', '공채면접족보', '맞춤취업에 강한 사람인', '거기어때' 등을 통해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닌 맞춤형 매칭 플랫폼 서비스로 구직 활동의 편의성을 돕고 있다. 최근 출시한 지역 맞춤형 취업 앱인 '권역 사람인'은 상대적으로 정보가 부족했던 지역 구직자들을 위한 서비스로, 정보의 비대칭성을 해소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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